중국 상해/항주/소주 패키지 선택법
일반적으로 상해여행이라 하면, 자유여행 또는 패키지 여행일 것이다.
패키지여행 같은 경우, 처음 보는 낯선 사람들과 함께 낯선 땅에 가는 거라 많이 어색하고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새로워 조금만 적응하다 보면 더 기분 좋은 여행이 될 수도 있다. 상해패키지 여행에 대해서 알아보자.
상해패키지 경우 일반적인 스케줄은. 상해, 항주, 소주 3일4일 패턴의 여행이다.
인천출발은 말할 것도 없이 가장 상품이 많으며 가격 또한 놀랄 정도로 저렴하다.
학생들 방학 시점을 보았을 경우 성수기를 제외한 상해 패키지 금액은 \299,000~ 저렴한 편으로 상해를 갈 수도 있다. 대구나 부산 등 지방 출발은 금액이 다소 인천 보다 높을 수가 있다. 지방에서 인천까지 가는 왕복 교통비 시간 등을 고려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리고 포함 사항과 불 포함 사항을 신중하게 살펴봐야 한다.
일반적으로 포함사항은 항공권+tax+숙박비+식사비+교통비+관광입장료+여행자보험이 포함 되어있다. 불포함 사항은 기타 선택 관광경비+중국비자+유류할증료 인상 분+팁 등이다 . 그러니 299,000원으로 상품이 저렴하게 간다고 생각하더라도 중국비자 비와 유류 할증료 인상 분, 팁 등을 더해 보면 400,000원에 가까운 느낌이 든다.
또한 현지에서 쇼핑센터를 간다고 하면, 쇼핑에 따른 추가적인 개인 경비를 생각하게 되면 드는 비용이 좀 더 늘어 날 것이다.
상해 패키지의 일반적인 패턴(3박 4일)의 경우 출발지-상해-소주(1)-항주(1)-상해(1)-도착지로 이뤄져있다. 상해 푸동 공항도착 후, 가이드와 미팅, 자기 부상열차를 타고 푸동으로 간다. 푸동에선 전용 버스가 있다. 버스를 타고 임시정부청사, 홍구 공원, 남경로, 상해서커스를 보시고 동양의 베니스 소주로 이동. 약 한시간 반정도 소요
소주에선 유원, 한산사, 호구탑 등을 보고 발 마사지를 한다. 그리고 라텍스 등 기타 쇼핑센터를 둘러본다. 그리고 항주로 이동 항주에서 송성 가무쇼를 보고 호텔 투숙//다음날 항주 관광 중부 최대의 호수 서호, 영은사, 노봉탑, 육화탑, 용정차 농원을 둘러보시고 상해로 출발한다. 항주 에서 상해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시간 반정도 그리고 황포 강 유람선, 외탄 야경관광을 한다. 마지막날은 예원을 보고 상해 푸동 공항으로 이동을 한다.
조금 피곤한 감은 없지는 않지만,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상해와, 동양의 베니스 소주, 멋진 송성가무쇼가 있는 항주// 짧지만 볼거리 많고 느낌이 있는 중국을 다녀올 수 있다.
좀 더 저렴하게 갈려면.. 주말을 피하고, 방학기간이 아닌 날짜를 택해서 믿음이 있는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을 선택하면 보다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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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항주/소주 패키지 선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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